영화 프리실라,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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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실라,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작 선정

서울미디어뉴스 2024-04-08 09:0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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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가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프리실라가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전서현 기자 =프리실라가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제81회 골든글로브 어워즈 여우주연상 후보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있는 화제작 <프리실라> 가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를 통해 국내 첫 상영된다. 

<프리실라> 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화려한 존재 뒤에 늘 가려져 왔던 전 부인 ‘프리실라 프레슬리’의 시선을 통해 10대 시절 만남부터, 길었던 교제 기간과 결혼 생활을 사랑, 판타지, 스터덤의 묘사로 매혹적이게 그려낸 전기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마리 앙투아네트> , <매혹당한 사람들> 등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신작이다. 

원작은 프리실라 프레슬리의 회고록 『엘비스와 나』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세계적인 록스타의 전 부인이라는 세간의 규정이 아닌, 프리실라 프레슬리라는 한 여성의 삶을 내밀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으며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및 수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인공 ‘프리실라 프레슬리’ 역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세상을 바꾼 변호인> <시빌 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케일리 스패니가 맡았다. 

케일리 스패니는 <프리실라> 를 통해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엘비스 프레슬리’ 역은 넷플릭스 [키싱부스] 시리즈, HBO 드라마 [유포리아] 등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자리잡은 제이콥 엘로디가 맡았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가 주최하는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올해 4월 26일(금)부터 4월 28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11주년을 맞이한 마리끌레르 영화제를 통해 국내 첫 상영되며 한국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질 영화 <프리실라> 는 마리끌레르의 개막일인 4월 26일(금),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상영된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 X A24의 로맨스 <프리실라> 는 2024년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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