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을 위해 전 남편 가오쯔치를 만난 근황을 공개한 뒤 재결합설에는 선을 그었다.
채림은 7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살면서 너를 위한 일만큼 노력한 것이 있었던가. 나의 귀중한 보물, 너를 위해. 뭣이 중헌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전 남편 가오쯔치와 아들이 함께 놀이공원에서 즐겁게 놀고 있다. 아들이 가오쯔치의 입에 간식을 넣어주는가 하면 두 사람이 환한 미소로 놀이기구와 오락을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채림은 "다른 오해는 하지 마시길"이라는 댓글을 덧붙이며, 재결합 오해를 원천봉쇄 했다.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6년 만인 2020년 파경을 맞았다. 채림은 이혼 후 한국에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으며,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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