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양세찬 충격의 팬츠리스룩…"무섭다" 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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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양세찬 충격의 팬츠리스룩…"무섭다" 찐웃음

조이뉴스24 2024-04-07 18:3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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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팬츠리스룩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7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유재석, 김종국, 하하, 양세찬이 지난주 레이스 벌칙 수행을 위해 '팬츠리스룩'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런닝맨' 멤버들이 '팬츠리스룩'을 소화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명품브랜드 패션을 오마주했으나, 아동복을 연상케 하는 팬츠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과거의 왕비호를 소환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공격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김종국은 선명한 근육 라인을 뽐낸 하체와 가죽 재킷을 매치해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멤버들은 "종국이 이런 모습 처음 본다" "무섭다"고 경악했다.

막내 양세찬이 대미를 장식했다. 스모키 화장을 한 양세찬은 초록색 샤워 가운 안에 뽀얀 뱃살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변태 같다" "잘 어울린다"고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멤버들은 해당 패션으로 새로운 포스터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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