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이민재는 왜 고교 재학 중 살인자가 됐나? “이보영 충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이드’ 이민재는 왜 고교 재학 중 살인자가 됐나? “이보영 충격”

TV리포트 2024-04-07 14:31:36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하이드’ 이민재가 고교 시절 살인자가 된 건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함이었다.

7일 쿠팡플레이·JTBC ‘하이드’에선 문영(이보영 분)에게 아픔으로 남은 과거를 털어놓는 진우(이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영이 진우에게 물은 건 살인자가 된 이유. 이에 진우는 “지키려다가요”라고 답하곤 과거를 털어놨다.

고교시절 진우는 태수를 지키려다 불량학생들과 대립했고, 이 과정에서 진우의 여자 친구가 타깃이 됐다. 집단폭행에 말려든 진우는 저항 중 벽돌을 휘두르다 주동자가 숨을 거두면서 살인자가 됐다.

복역 후 출소한 진우는 극단적 선택을 꾀했으나 태수를 통해 여자 친구가 자신의 딸을 낳았을 알게 됐다.

진우에게 딸은 삶의 의미 그 자체. 진우는 문영에 “태수 형은 나한테 은인이었고, 내 딸을 찾아준다는 차성재는 나한테 희망이었어요”라고 말하곤 “이제 어떻게 할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문영은 “책임져야죠. 내 남편 죗값 치르게 할 겁니다. 도진우 씨하고 한 약속은 내가 지킬게요”라고 답했다.

“이젠 모르겠네요. 차성재 말대로 나 같은 놈과 엮이지 않는 게 훨씬 낫겠죠”라는 진우의 말엔 “글쎄요. 그래도 난 필요했어요. 내 아버지가 살인을 했더라도 내 옆에 있어주길 바랐고”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JTBC Drama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