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지원,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알콩달콩 용두리 로맨스 시작('눈물의 여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수현-김지원,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알콩달콩 용두리 로맨스 시작('눈물의 여왕')

뉴스컬처 2024-04-07 13:54:55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수현과 김지원에게 묘한 로맨스 공기가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김지원 분)이 백현우(김수현 분)의 출근길을 배웅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사진=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앞서 백현우는 오갈 데 없어진 퀸즈 그룹 가족들을 모두 이끌고 자신의 고향인 용두리로 내려왔다. 하루아침에 재산과 지위를 모조리 박탈당하고 바닥으로 곤두박칠친 재벌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이들인 만큼 어딜 가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터. 백현우의 기지로 한적한 용두리로 피신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현우와 홍해인의 달라진 온도차를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은 퀸즈 그룹 소속인 백현우가 출근을 준비 중인 가운데 이젠 사장 직함을 내려놓게 된 홍해인이 마중을 나와 있다.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하게 하는 두 사람의 무드가 얼마 전 이혼한 이들이라곤 믿을 수 없게 한다.

연애 시절처럼 용두리 슈퍼 앞에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는 그들의 풍경이 사랑스러움을 배가한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용두리로 쫓기듯 피난 온 처지이지만 평화로운 두 사람의 공기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더불어 백현우와 홍해인은 부부로 지낸 지난 3년 동안의 시간을 반추하며 그간 털어놓지 못했던 속내를고백한다. 

용두리를 찾아온 김수현와 김지원의 로맨스는 7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10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