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악플이 얼마나 심했으면"... 보아 재차 강조한 은퇴 언급에 충격적인 악플 수준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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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악플이 얼마나 심했으면"... 보아 재차 강조한 은퇴 언급에 충격적인 악플 수준 재조명됐다

원픽뉴스 2024-04-07 00:5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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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팬들에게 은퇴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모두의 걱정을 샀습니다.

보아 인스타그램
보아 인스타그램

 

2024년 4월 6일 오후 보아는 개인 채널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을 접한 보아의 팬들은 제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기도 했는데, 보아가 언급한 계약이 소속사와의 활동 계약인지, 헬스장 계약인지를 추측하던 팬들은 '운퇴'가 '은퇴'의 오타가 아닌 '운동 퇴근'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고 주장한 것입니다.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등 운동을 뜻하는 "운동 퇴근"이 아니냐는 게 팬들 사이의 중론이었습니다. 계약은 힘든 운동 선생님과 PT 횟수 같은 걸 의미하는 걸 아니겠냐며 보아가 운동이 너무 힘들어 장난식으로 툭 뱉은 말이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아는 "제가 오타가 났었네요"라며 "은퇴"라고 재차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재차 강조까지 한 은퇴 언급에 보아의 팬들은 최근 악플 등으로 마음 고생을 했을 보아를 걱정했습니다.

보아 인스타그램
보아 인스타그램

 

2024년 3월 29일 보아는 "관리 안하면 안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같다 그러고"라며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마.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고 자신을 향한 다양한 악플에 일침을 날린 바 있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이 영화 '트루먼쇼' 같았다"라며 "공개된 삶을 살아야 하는 연예인들이 화풀이 대상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보아 / 사진 = 내 남편과 결혼해줘
보아 / 사진 = 내 남편과 결혼해줘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8년 만에 배우로 변신해 화제가 된 보아는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악플로도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달라진 스타일링 등이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보아의 은퇴 암시 글에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지만, 걱정하는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팬들은 "얼마나 힘들었으면", "연예계에 염증을 느낀 것 같다", "어떤 선택을 해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보아의 고충을 안타깝게 바라보기도 했고, "절대 안된다", "오래 노래 해줬으면 좋겠다" 등 은퇴는 절대 안된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한편 2000년에 화려하게 데뷔한 보아는 지난달 신곡 '정말, 없니?'를 발매했으며 NCT WISH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매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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