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의 '땡초전'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219회에는 장민호가 출연해, 초간단 땡초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장민호, '땡초전' 레시피 공개.. "간단한데 맛있을 듯"
장민호는 매운 고추, 부침가루 등을 꺼내 준비했다. 그는 "이렇게만 먹으면 살짝 아쉬우니까 마법의 재료를 넣자"라며 햄을 꺼냈다. 장민호는 햄을 잘게 으깨서 반죽에 넣었다.
이어 장민호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뒤, 반죽을 넓게 폈다. 그는 "아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넣어라"라고 했다. 이를 보던 이연복은 "정말 간단한데, 맛있을 것 같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장민호는 전을 부치던 중 "뒤집고 싶을 때 바로 뒤집으면 안 된다. 그럼 실패한다.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라며 "뒤집고 싶냐. 기다려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른 후, 장민호는 "자, 이제 됐어"라며 부침개를 뒤집었다.
장민호는 노릇노릇하게 완성된 땡초전을 맛보았다. 그는 "맛있다. 너무 맛있다"라며 자화자찬했다. 이연복은 "진짜 간단하고 맛있을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장민호의 땡초전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너무 노릇노릇하게 잘됐다", "오늘 땡초전 해먹어봐야겠어요", "안주로 딱이다", "햄도 갈아넣어서 더 맛있겠네요" 등의 호응을 보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레시피 공유 프로그램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메뉴 중, 메뉴 대결에서 승리한 메뉴는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 간편식과 밀키트로 출시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진행은 붐, 이연복이 맡고 있으며, 이유리, 오윤아, 한지혜, 전혜빈, 한다감, 김재원, 류수영, 기태영, 이찬원, 정상훈, 박솔미, 차예련 등의 스타들이 출연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219회의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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