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첼라 공연을 앞둔 르세라핌이 현지 옥외광고에 등장했다. /사진=뉴시스(쏘스뮤직)
6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에 르세라핌의 '코첼라' 출연 소식을 알리는 대형 옥외광고가 최근 설치됐다.
가로 11m, 세로 3.2m 크기의 대형 옥과 광고판에는 다섯 멤버의 초상과 '르세라핌 새러데이스 코첼라'(LE SSERAFIM SATURDAYS COACHELLA)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이 광고는 르세라핌이 2주에 걸쳐 오는 13일과 20일 '코첼라' 무대에 선다는 것을 알리는 광고다.
'코첼라'는 1999년 시작된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중 하나다. 이 페스티벌에는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한다. 르세라핌은 역대 한국 가수 가운데 데뷔 최단기간에 이 페스티벌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게 됐다.
블랙핑크에 이어 K팝 걸그룹 가운데 두 번째로 코첼라 정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로도 남게 됐다.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이번 '코첼라' 무대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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