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사람은 딱 질색이라더니"... 공개 열애 일주일 만에 결별 소식 알리며 눈물 셀카 올린 여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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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은 딱 질색이라더니"... 공개 열애 일주일 만에 결별 소식 알리며 눈물 셀카 올린 여배우는?

오토트리뷴 2024-04-06 09:4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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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공개 열애 중인 여배우가 결별 후 눈물 셀카를 업로드해 이목이 집중됐다.

▲토오노 나기코 (사진=토오노 나기코 블로그)
▲토오노 나기코 (사진=토오노 나기코 블로그)

지난달 30일 일본 배우 '토오노 나기코'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일주일 만난 연인과 헤어졌다고 밝혔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진을 공유하며 심경을 전했다.

토오노 나기코는 "사실 정말 힘들었다"며 "이런 사진을 올리면 또 욕먹을지 모르지만 이제 그런 건 상관없다. 그렇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가족"이라고 전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22일 재결합한 연인과 헤어졌다고 밝히고 2일 만이 24일에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이틀 만에 "불쾌한 예감이 든다"며 결국 "바이바이"를 게재해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일본 누리꾼들은 토오노 나기코의 결별 사유에 대해 궁금해하자 그녀는 "역시 나는 바쁜 사람은 질색이다"라며 "그러나 원만하게 마무리된 이별을 했다. 계속 친구로 이어가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었다"라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토오노 나기코 (사진=토오노 나기코 블로그)
▲토오노 나기코 (사진=토오노 나기코 블로그)

토오노 나기코는 일본 내에서 열애 소식을 많이 전하기로 유명한 스타이다. 그녀는 화려한 연애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연인이 생기면 방송이나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렸다. 그녀는 지난해만 해도 4번의 공개 열애를 했다.

이에 그녀는 “오래가는 행복보다는 짧고 불안정해도 좋으니, 짧고 굵은 행복을 더 선호한다”라며 “나의 연애관은 누구에게도 비난받을 필요가 없다. 책임은 나한테 있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토오노 나기코는 1979년 생으로 일본에서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영화 '바다는 보고 있었다', '후미코의 바다'에 출연했으며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개월 만에 이혼 후 2014년에 재혼했으나 역시 2개월만에 또 이혼 소식을 전했다.

k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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