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을 찾아 화제다. 5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통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우빈은 올블랙 착장에 모자, 후드,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줄 이어폰을 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의 모습은 평범한 시민과 다름없다. 또한 함께한 지인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광화문에 도착한 김우빈은 청계천의 오리를 찍는다거나 탕후루를 먹는 소탈한 일상을 즐겼다. 특히,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함을 느끼게 했다.
누리꾼들은 "광화문에 김우빈 출몰이라니", "왜 광화문에 없었지", "보통날도 잘생겼다", "다 가렸는데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해 수지와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에서 그는 암으로 투병하는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우빈의 지하철 나들이는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그의 건강한 모습으로 안도감을 주었다. 앞으로 그의 복귀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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