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김종국·하하·양세찬, 팬츠리스룩 입고 거리 활보.. "종국이 이런 거 처음 봐" 보는 이들 '경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김종국·하하·양세찬, 팬츠리스룩 입고 거리 활보.. "종국이 이런 거 처음 봐" 보는 이들 '경악'

투데이플로우 2024-04-05 18:42:57 신고

3줄요약
SBS '런닝맨'
SBS '런닝맨'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멤버들이 전에 없던 충격적인 팬츠리스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벌칙으로 걸린 유재석, 김종국, 하하, 양세찬이 오는 7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특히 김종국의 팬츠리스룩을 본 이는 "이런 거 처음 본다,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김종국·하하, 오는 7일 '런닝맨'서 팬츠리스룩 공개.. '충격'

투데이플로우
SBS '런닝맨'

유재석,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최근 녹화에서 '힙이 차오른다'라는 레이스 벌칙 수행을 위해, 과감히 팬츠리스 패션을 선택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유재석은 명품브랜드 패션을 오마주 하였지만, 결과는 아동복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선명한 근육 라인과 가죽 재킷의 조화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며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종국의 경우, 평소 보기 드문 모습에 멤버들은 "종국이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상상 속에서만 보던..."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는 과거 왕비호를 소환하는 듯한 모습으로, 막내 양세찬은 '연두부 야수룩'이라 명명된 뽀얀 뱃살을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석진과 송지효 또한 각각 올드머니 룩긱시크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우등생으로 등극했다.

이날 멤버들은 이색적인 팬츠리스룩으로 새로운 포스터 촬영에 도전했으나, "이건 방송에 못 쓸 것 같다", "윗도리만 입은 게 최악이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SBS '런닝맨'
SBS '런닝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팬츠리스룩 그대로 거리를 돌아다녀야 하는 충격적인 벌칙에 직면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허벅지 씨름을 벌이는 이들의 모습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도 "옷이 왜 저래?"라는 경악의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런닝맨'의 팬츠리스룩 포스터 촬영 현장은 7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런닝맨' 멤버들의 대담하고 이색적인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종국의 팬츠리스룩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그가 어떻게 새로운 벌칙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Copyright ⓒ 투데이플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