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영탁이 근황을 알렸다.
5일 영탁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영탁은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길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핑크색 팬츠로 감각적인 코디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영탁은 '2024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2: TAK'S WORLD'를 마친 후 잠시 휴식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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