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전유진이 벚꽃처럼 화사한 아름다운 교복 자태를 뽐냈다.
전유진은 지난 4일 "교복 입고 찍는 벚꽃 사진도 이제 마지막이다"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유진은 벚꽃을 머리에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 어떤 의상보다 잘 어울리는 교복을 입고 풋풋한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우승을 차지, '한일가왕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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