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열애 중인 가수 자이언티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자이언티는 최근 정규 3집을 발매해 컴백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배우 최민식이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마른 독특한 외모와 걸맞은 유니크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팬들은 이 같은 외모가 채영의 이상형과 부합하다는 의견이다. 그동안 채영은 마르고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 방송에서 병약미 있는 남성이 취향이라 말하기도.
자이언티는 1989년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본명은 김해솔로 예명은 예루살렘 성지의 언덕인 '시온'을 뜻하는 Zion과 십자가를 뜻하는 T를 뜻한다.
한편 채영과 자이언티는 열애를 인정하면서 10살 차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특히 여러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료 이상의 감정이 싹텄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 성격이 숨기고, 감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미 주변 지인들은 이들의 교제를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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