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의 열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침화사와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적으로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6개월 동안 연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주변 지인들에게 서로를 소개하는 등 관계를 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영의 열애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 11월, 채영은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이는 해외 여행 목격담,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 동일한 커플링 착용, 타투 도안 공유 등 다양한 근거에 의해 팬들 사이에서 확산됐다.
특히, 침화사가 그린 누드크로키 그림과 채영의 점 위치가 일치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커졌고, 이에 침화사는 개인 SNS 계정을 삭제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자이언티와 채영의 공개 열애로 과거 채영과 연관된 인물로 지목되었던 침화사에 대한 관심도 다시 높아지고 있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 메이크업(No Make Up)', '눈' 등의 히트곡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에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을 발매했다.
한편,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 K팝 걸그룹 최초의 멤버로 기록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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