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국 때문에"…이태곤, 결혼 생각한 여성과 이어지지 못한 이유 (살림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계란국 때문에"…이태곤, 결혼 생각한 여성과 이어지지 못한 이유 (살림남)

엑스포츠뉴스 2024-04-05 08:37:0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살림남' 이태곤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 있음을 고백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낚시 용품 회사 겸 매니지먼트 회사의 '3년 차 CEO' 이태곤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이태곤은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며 호프집부터 이삿짐센터까지 각종 아르바이트를 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직접 직원 급여 이체부터 관리비 납부,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안정적인 미래와 노후를 꿈꾸며 사업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이태곤은 "내가 버는 수입은 회사에 다 투자한다"라며 남다른 CEO의 열정을 보여준다. 



퇴근 후 이태곤은 절친인 배우 박정철을 만나 술을 기울이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다. 그러다 박정철은 "소개팅한 건 어땠어?"라고 물어 이태곤을 당황하게 한다. 또 박정철은 이태곤에게 "여성호르몬 많아졌다", "할머니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라는 등 절친을 향한 촌철살인 발언과 폭로를 이어간다. 

이태곤은 결혼에 대한 속내를 터놓던 중 "여자들이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다"라고 말하며 씁쓸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이태곤은 "결혼까지 생각한 여성이 있었다"고 털어놓고, 당시 결혼을 결심했던 이유에 대해 "계란국 때문"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이태곤은 상대방과 결혼까지 이어지지 못한 이유를 전하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지는 6일 오후 9시 15분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