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빼어난 연기력과 비주얼로 눈길을 끈 배우 박성훈의 인기가 남성복 브랜드 '트레몰로(TREMOLO)'의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트레몰로는 박성훈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후, 특히 박성훈이 착용한 '패딩라이너 사파리'와 '패딩라이너 재킷' 제품이 큰 인기를 끌며 판매량이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3040 남성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알려진 '트레몰로'는 이번 시즌 박성훈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박성훈이 입은 '패딩라이너 사파리' 제품은 판매량이 무려 240% 증가했으며, '패딩라이너 재킷' 역시 110%의 증가율을 보였다. 트레몰로 관계자는 박성훈의 드라마 인기가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이들 제품은 고객들이 캐주얼한 분위기부터 단정한 무드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세정 트레몰로는 박성훈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과 감성을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
한편, 박성훈은 '더글로리', '남남', '유괴의 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오징어게임 시즌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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