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걸그룹 S.E.S. 출신 슈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 시절을 회상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슈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트커트 해야 하나 또 고민 중, 또 또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를 입고 짧게 깎은 머리를 세련되게 연출하고 있다.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는 1997년 S.E.S.로 데뷔하며 '꿈을 모르는 소녀', 'I'm Your Girl', 'Love'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당시 슈의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은 큰 유행을 타기도 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후 3명의 자녀를 둔 슈는 현재 3명의 엄마로 활동하며 가끔씩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슈의 쇼트커트 사진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당시 정말 인기 있었던 헤어스타일이다", "지금도 여전히 예쁘다", "쇼트커트 잘 어울렸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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