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과 함께 화사한 미소…“아기 엄마가 되어도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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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과 함께 화사한 미소…“아기 엄마가 되어도 여전한 미모”

메디먼트뉴스 2024-04-04 23:4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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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빛나는 피부와 청순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기 엄마가 된 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외모는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속 손연재의 아들은 이목구비가 가려져 있지만, 귀여운 볼살과 순수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다정한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는 손연재의 모습은 따뜻한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

손연재는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올해 2월 첫 아이이자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SNS를 통해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아들을 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행복한 오후"라는 글을 남기며 현재의 만족스러운 삶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하며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아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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