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화 동치미 시어머니 깜짝 “시母에 음식 양 줄이자 했더니‥식재료 집어던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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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화 동치미 시어머니 깜짝 “시母에 음식 양 줄이자 했더니‥식재료 집어던져 깜짝”

더데이즈 2024-04-04 18:2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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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화가 시어머니의 행동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4월 3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 이주화가 출연해 시어머니가 냉동실에 있던 식재료를 집어던져 놀랐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주화는 "저는 시부모님이 미국에 사신다. 그래서 시집살이나 제사를 지내거나 한 건 없는데 저희가 한 번 가면 한 달, 보름 정도 있다. 한 번은 남편 생일이었는데 (시)어머니가 손이 엄청 크시다. 고기, 회, 떡도 하셔서 '너무 많으니까 조금 줄이자'고 했는데 어머니 표정이 안 좋으시더라. '많이 해서 남으면 아까우니까 줄여주시면 좋을 거 같다'고 했는데 분위기가 안 좋아져서 자리를 피했다. '어머니 뭐 도와드릴까요?' 했더니 '됐다 들어가거라' 하시더라. '뭐 때문에 화가 나신 거지?' 싶었다. 냉장고가 제 옆에 있었는데 시어머니가 냉장고 문을 확 여시더니 냉동실에 있던 식재료를 다 집어던지시더라. 지금도 왜 그러셨는지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선우은숙은 "아들, 며느리 오면 해주려고 다 준비했는데 하지 말라니까 그러지"라며 시어머니의 심정을 대변했다.

원종례는 "'조금만 하시죠' 하지 말고 '뭘 이렇게 많이 하셨어요. 이것도 하셨어요 저것도 하셨어요'라고 했어야지. (시)어머니는 오랜만에 봐서 반가울테고 아들, 며느리 많이 먹이고 싶어서 성의껏 했는데 그렇게 얘기해줬어야지. 참 비위를 못 맞춘다. 현실적으로 너무 생각하지 말고 어머니의 마음의 비위를 맞추면 좋다. 어머니는 힘들어도 그게 좋은 거다. 말이라도 좀 예쁘게 하라는 거다"며 답답해 했다.

이종화는 "저는 너무 많이 해서 힘드실까봐 그런건데 다 집어던지시니까 너무 무서웠다"며 여전히 시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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