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IFE'지는 정기 독립 인쇄물의 발행을 중단하고 신문 부록과 특별호로 발행을 이어오고 있다. 그간 'LIFE'지는 사진 중심의 획기적인 편집으로 보도사진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창간 1년 만에 100만부를 발행했고, 세계 곳곳에서 총 1천 350만부 가량을 찍었다. 정기구독자는 한때 800만명에 달했다. 포토저널리즘을 상징하는 매체였던 만큼 'LIFE'는 영상 미디어의 발달과 함께 내리막길을 걸었다.
*i-D 매거진은 올 가을 인쇄물이 발행될 예정이며, 현재 LIFE 매거진은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구글 도서에서 1936년부터 1972년까지의 발행본 전문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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