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유료화 결정에 시청자 갑을론박 '월 8천원에 라방+미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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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유료화 결정에 시청자 갑을론박 '월 8천원에 라방+미방송분'

인디뉴스 2024-04-04 17: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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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와 ENA에서 방영 중인 인기 예능 '나는 솔로'가 라이브 방송과 미방송분을 유료화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유료 멤버십 도입 소식을 알리며, '구독' 버튼 옆에 있는 '가입'을 통해 유료 멤버십에 가입할 것을 공지했다.

 

유료 멤버십 도입 배경과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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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멤버십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촌장 채널 라이브 방송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 '나는 솔로 미방송분 시청', '촌장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등 다양하다. 이러한 결정은 '나는 솔로'의 높아진 인기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콘텐츠를 유료 회원에게만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매 기수의 마지막 방송 후에는 출연자들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어 시청자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멤버십 가격은 한 달에 7,990원으로 책정되었다.

 

시청자 반응 호불호 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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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유료화 결정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뉘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넷플릭스보다 비싸다", "돈 받을 거면 라방 전문 MC를 섭외해라", "돈독 올랐다", "제정신인가? 돈을 받네" 등 부정적인 의검을 표하며 가격이 고가라는 점, 라이브 방송의 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반면, 다른 일부는 "출연자를 향한 악플이 심해서 유료화가 나을 수도 있다", "돈 안 된다고 하던데 제작비 벌려면", "볼 사람만 보면 된다" 등의 의견을 제시하며 유료화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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