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미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목요일 저녁 다채로운 코너로 안방을 찾아온다.
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는 '소문난 맛집' '맛의 승부사' '잡다한 보고서' '봉인 해제 제한구역'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소문난 맛집'은 연 매출 10억, 오감만족 16종 버섯 전골 편이다. 인천시 강화군으로 간다.
'맛의 승부사'는 32년 열정을 담은 다진 소고기 카레 편이다. 서울 서초구로 향한다.
'잡다한 보고서'는 전국 50명 미만 특수 직업, 케이블카 안전 관리자 편이다.
'봉인 해제 제한구역'은 암석 사용량 연 800톤, 50년 전통 천연 돌그릇 편이 담긴다.
'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미영 newsculture@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