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한 여배우가 강아지를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공개했다.
배우 고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니터 볼 때 이렇게 진지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고준희는 촬영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진지한 얼굴로 모니터를 보고 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고준희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눈이 아름답다”, “강아지 닮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1년 SBS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 독도’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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