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돼서 공개"... 50살 전에 장가가는 김종국, 8년간 만난 여자친구 깜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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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돼서 공개"... 50살 전에 장가가는 김종국, 8년간 만난 여자친구 깜짝 '언급'

오토트리뷴 2024-04-04 14:2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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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슬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면서 과거 언급했던 여자친구 발언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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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사진=MBC 라디오스타)

지난 3일 MBC <라디오스타> 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연애 세포가 아직 남아 있는 거냐?"라는 질문을 받고 "사실 예전 같지 않다. 아무리 예쁜 게스트가 나와도 의식이 전혀 되지 않는다. 그래도 50살 전엔 장가를 가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김종국의 이러한 발언에 대중들은 과거 그가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8년 열애 중인 여자친구"를 언급한 영상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김종국은 출연진들에게 "죽은 연애 세포를 연습해서 살려야 한다"라는 조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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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민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다고 상상해서 이야기를 해보라. 그러면 연애 세포가 살아난다."며 김종국을 자극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곧 상상 속 여자친구를 자신의 다리에 앉히며 "왜 쑥쓰러워하냐"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상황에 이상민은 "8년간 연애를 했는데 공개 연애를 최근에 해서 여자친구분이 서운했겠다."고 농담을 했고 김종국은 "결혼할 때 되어서 공개하자고 한 거다."라며 상황극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김종국은 "우린 사귄 지 오래돼서 애칭이 여보다. 마지막 키스는 없다. 늘 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한다."며 가상의 여자친구와 뽀뽀하는 시늉까지 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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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연기라고 하기엔 너무 자연스러운데", "여보라고 부르는 여자친구 진짜 있을 것 같다", "여자친구 생기면 의외로 애교 많을 듯", "지금 연애하고 있을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달 신곡 ‘봄이 왔나 봐’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김종국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감미로운 사운드가 이별 후 변하는 감정의 순간을 담은 곡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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