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학폭 논란… "여배우 J가 화장실까지 쫓아와 문을 발로 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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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학폭 논란… "여배우 J가 화장실까지 쫓아와 문을 발로 차" 주장

한스경제 2024-04-04 11:3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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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이미지 / 이미지투데이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이미지 / 이미지투데이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최근 배우 송하윤이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여배우 J씨가 학교 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배우 J씨에 대한 폭로성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J씨의 중학교 출신이라며 폭로성 글을 작성한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요새 J씨의 광고가 너무 많이 뜨길래 너무 화가 나서 기사를 찾다가 학교폭력 논란 글이 있으면 칼같이 지워진다는 글을 봤다”며 “혹시나 하고 보니 제가 썼던 글도 지워졌다”라고 적었다.

A씨는 이어 “J씨가 한국에서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고 루머라고 하던데 중학교 2학년 초반까지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다가 유학을 갔다”라고 적었다.

이어 “J씨는 툭하면 애들 체육복과 교복을 훔치거나 뺏고 애들이 주지 않으면 욕하고 다굴의 대상이 됐다”며 “저도 한때 체육복 안 줬다가 욕설을 들으며 학교에 다녔다”라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J씨는 A씨를 화장실까지 쫓아가 문을 발로 차는 등 위협하는 행동을 했다. A씨는 “무서워서 조용해지면 밖으로 나가기도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피해자들이 의견이 일치하게 꾸준히 글을 올리고 J씨의 회사가 그런 글을 빛의 속도로 지우고 있다”며 “무언가 사실이니 감추고 싶어서 저러는 게 아니겠는가”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말 J씨 얼굴만 보면 그때 생각이 나서 속상해 다른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J씨 소속사는 스포츠경향을 통해 "사실 무근"이라며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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