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측 "학폭 논란 접하고 입장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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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측 "학폭 논란 접하고 입장 정리 중"

아시아투데이 2024-04-04 10:5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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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측이 학폭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앤드마크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전종서 측이 학폭(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4일 "전종서 배우와 관련한 글을 오늘 오전에 확인했다. 현재 입장을 정리하려 준비 중에 있다. 정리가 되는 대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최근 직장인이 이용하는 한 커뮤니티에 '전종서 학폭'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전종서 학폭 논란글이 있으면 칼같이 지워진다는 글을 봤다. 혹시나 하고 보니 내가 썼던 글도 지워졌다"며 "전종서와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 전종서가 한국에서 학교를 안 나왔다고 하던데 중학교 2학년 초반까지는 한국 영등포 소재 학교를 다니다가 유학을 갔다"고 했다.

A씨는 "(전종서가) 툭하면 친구들 체육복과 교복을 훔치거나 빼앗고 안 주면 욕하고 따돌림의 대상이 됐다. 저도 한때 체육복을 안 주었다가 전종서에게 욕을 들으며 학교를 다녔다. 화장실까지 쫓아와 문을 발로 차서 무서웠고 조용해지면 밖으로 나가기도 했다"며 "전종서 얼굴만 보면 그때 생각이 나서 속상해 다른 일들이 손에 안 잡혀 용기내 다시 글을 올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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