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4일, 그룹 '동방신기' 멤버 박유천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 'Himawari TV (SIGNAL OFFICIAL)'에 'Park Yuchun's Signal'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유천은, 강을 따라 유람하거나 기린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여유롭게 태국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박유천이 태국의 한 스튜디오에서 밴드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주에 맞춰 일본어로 노래를 부른 그는, 중간중간 피드백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이며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러한 소식에 몇몇 누리꾼들은, "박유천이 연예계 복귀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의혹을 받은 뒤 같은 해 7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지난 2023년 12월에는, 국세청이 공개한 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이로인해 그는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됐지만, 최근 일본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복귀에 대한 움직임을 조금씩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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