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배우 박은혜가 방송인 제롬과 그의 여자 친구 베니타를 만나 오랜 친분을 자랑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4월 3일 박은혜는 자신의 SNS에 제롬과 베니타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시하며 "친구야 몇 년 만이니"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우연히 제롬 커플을 만났으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행복한 만남을 전했다.
이어 박은혜는 제롬 커플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둘이 행복한 길만 걷길"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20대 때부터 친구"라고 언급하며 제롬과 오랜 우정을 이어왔음을 드러냈다.
최근 쌍둥이 아들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박은혜는 현지에서 우연히 제롬 커플을 만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에서 제롬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베니타는 제롬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미소 짓고 있다.
제롬과 베니타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4'에서 만나 커플이 됐으며 현재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박은혜는 오랜 친구 제롬의 행복을 축하하며 따뜻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