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열애설은 일본의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처음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카즈하는 6살 연상의 남자 아이돌과의 교제가 의심된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이 남자 아이돌은 앤팀의 멤버 케이로 지목되었다. 주간문춘은 카즈하가 일본에서의 오프라인 이벤트 후 고급 야키니쿠점에서 케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쏘스뮤직, 열애설 부인
3일, 카즈하의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이러한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쏘스뮤직 측은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확한 입장을 전달했다. 하지만, 카즈하와 케이가 친구로서 식사를 함께 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러한 발언은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둘러싼 추측을 일정 부분 해소했다.
카즈하가 소속된 르세라핌은 오는 5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열애설이 그룹의 활동에 미칠 영향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의 명확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소문이 그룹의 이미지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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