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3일, 다비치 강민경이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한 다비치에, "결혼 후 처음 출연한다"고 언급한 최화정.
앞서 이해리는, 지난 2022년 7월에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에 한 팬이 "해리 언니가 결혼해 슬펐지만 아직 민경 언니가 안 가 괜찮다"고 하자, 강민경은 "왜 슬프냐. 축제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이 "이해리의 결혼 얘기가 나오면 강민경한테도 결혼 질문이 향하지 않냐"고 묻자, 강민경은 "민경 씨는 안 가냐는 질문을 세트로 받고 있다. 그런데 아직 잘 모르겠다.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재밌는 일이 많아서 그걸 이길만한 사람이 안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해리 또한, "저는 최대한 늦게 가라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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