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이번에도 르세라핌(LE SSERAFIM) 열애설과 관련해 초고속 부인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한 룹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뉴스1
3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카즈하가 186㎝의 6세 연상의 미남 아이돌과 교제 중"이라며 카즈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전날 '인기 K팝 걸그룹 멤버의 열애' 보도를 할 것이라 예고했는데 주인공은 실제 톱 걸그룹 르세라핌의 핵심 멤버 카즈하였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카즈하의 열애 상대는 같은 소속사인 하이브 내 일본 보이그룹 엔팀 멤버 케이다.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여름 무렵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초 결별했으나, 같은 해 가을부터 재결합했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해 카즈하 측은 "교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주간문춘에도 "두 사람이 친구 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하는 지난 2022년 5월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 '피어리스', '안티프래자일', '언포기븐',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이지'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케이 역시 같은 해 12월 하이브가 론칭한 전원 일본인 그룹 앤팀으로 데뷔, 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