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측 '학폭 가해' 재차 부인 "법적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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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가해' 재차 부인 "법적대응할 것"

아시아투데이 2024-04-03 15:3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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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이 학폭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킹콩 by 스타쉽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송하윤이 학폭(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다시 한 번 부인했다.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일 "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송하윤에 대해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습다"고 강조했다.

앞서 '사건반장' 측은 최근 인기 드라마에서 악역 연기로 사랑을 받은 여배우 S씨가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는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인 2005년 8월 당시 1학년 위 선배였던 S씨에게 90분 동안 따귀를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S씨는 다른 집단 폭행 건에 연루돼 학교폭력 8호 처분을 받고 서울 강남구의 모 고등학교로 강제전학을 당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송하윤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악역인 정수민 역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했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통화 요청도 받지 않았다"며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송하윤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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