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제보자 3명에 의해 고등학교 시절 학교폭력으로 인해 전학을 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배우 송하윤 측이 학폭 가해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송하윤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JTBC '사건반장'에서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JTBC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며 법적 조치에 대한 내용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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