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가 일본 매체 주간문춘에 의해 연상 아이돌과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다며 열애설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없지만 추후에 추가자료를 공개한다고 했다.
르세라핌 카즈아, 일본서 '연상 아이돌과 데이트' 열애설 의혹
이번 소동은 일본 긴자의 고급 야키니쿠 식당에서의 데이트가 발단이 되어, 카즈하와 6살 연상의 미남 아이돌 간의 교제가 진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보도로 확대됐다. 하지만 카즈하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두 사람의 관계를 부인하며, 단지 친구로서의 식사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보도는 르세라핌이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일본에서 진행한 팬 이벤트와 연결되어 있다. 해당 이벤트 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 데이트 사건은 두 사람이 시간차를 두고 식당에서 나온 후 같은 차량에 탑승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주간문춘은 이 사건에 대해 추가 보도를 예고했으며, 특히 4일 발매될 전자판에서는 카즈하의 상대방에 대한 특종 사진과 함께 자세한 내용을 다룰 것임을 밝혔다.
한편, 주간문춘의 이러한 보도는 과거에도 유사한 상황에서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들이 과거 르세라핌 김채원의 열애설을 제기했던 사건은 실제로는 멤버 사이의 친목 사진이었음이 밝혀지며 많은 이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이번 카즈하의 열애설 역시 실제와는 다른 내용일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르세라핌 카즈하의 열애설은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 팬들은 카즈하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며,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지지를 보내고 있다.
반면, 열애설의 진위에 대해 궁금해하는 목소리도 높다. 소속사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주간문춘의 보도가 예고한 추가 정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르세라핌 카즈하와 관련된 열애설은 K-POP 스타들의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불가피하게 마주하는 이슈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건이 개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열애설을 계기로, 팬덤 내외에서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와 존중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다.
르세라핌 카즈하의 열애설을 둘러싼 이야기는 다양한 의견과 추측으로 가득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티스트 개인의 행복과 사생활의 존중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카즈하와 르세라핌 멤버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
Copyright ⓒ 투데이플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