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씨랑 말다툼 한 기억 없어. 서로 겁 많다" 하희라♥최수종, 사랑꾼 면모 공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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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씨랑 말다툼 한 기억 없어. 서로 겁 많다" 하희라♥최수종, 사랑꾼 면모 공개(+내용)

뉴스클립 2024-04-03 13: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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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신발 벗고 돌싱포맨'제공
사진=SBS'신발 벗고 돌싱포맨'제공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다정한 면모를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정보석, 하희라, 박혁권, 유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하희라, "말다툼을 한 기억이 없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정보석, 하희라, 박혁권, 유선은 연극 '러브레터'를 하고 있다고 밝혔고, 정보석은 "최수종 씨가 하희라 씨가 출연한 연극의 전회 공연을 다 봤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보석은 "그 말도 무서웠었는데 실제로 더 무서운 일이 있었다. 연습 끝나고 걸어가는데 최수종 씨가 지금 엄청 바쁜 와중에도 데리러 왔더라"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 정도면 남편한테 큰 귀책사유가 있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하희라는 "그 말을 박혁권 씨가 똑같이 해서 남편에게 전했더니 그렇게 안 살아 봐서 그렇다더라"라고 말했다.

사진=SBS'신발 벗고 돌싱포맨'제공
사진=SBS'신발 벗고 돌싱포맨'제공

'최수종과 싸운 적이 있냐'라는 질문에 하희라는 "말다툼을 한 기억이 없다."라며 "우리는 서로 겁이 많아서 안 좋은 감정을 가져가는 것을 겁낸다. 감정이 쌓이기 전에 문제를 해결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전회 공연을 보러 온 최수종에 대해 하희라는 "나는 최수종 씨가 연극하면 그렇게 볼 자신이 없다. 세 번 정도는 볼 수 있다"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어 하희라는 "최수종 씨가 못 온다고 한 날이 있는데, 약속을 어떻게 해서든 끝내고 제가 끝날 때맞춰서라도 꼭 온다"라며 최수종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최수종, "난 스킨십을 좋아한다"

사진= KBS 2TV‘세컨 하우스’
사진= KBS 2TV‘세컨 하우스’

최근 방송된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는 최수종이 하희라와의 부부생활 노하우에 대해 밝혔다.

최수종은 부부생활 노하우를 얘기하던 중에 "난 스킨십을 좋아해"라고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최수종은 "대놓고 방송을 하면 방송불가다. 방송이 안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으며 멈추지 않고 그는 "아침에 일어나도…"라고 했다.

이를 본 하희라는 당황해하며 "됐어 거기까지"라며 다급히 최수종의 입을 막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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