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정동원이 벚꽃이 만발한 봄날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3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3월 선한스타 상금 154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다.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동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누적 기부 금액 3,960만원을 달성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봄과 같은 따뜻함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어 감사하다.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동원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월 11일 '부캐' JD1으로 변신, 첫 싱글 'who Am I'를 발매했다. JD1으로 첫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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