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X채윤, 100년 넘은 집 수리도 척척('일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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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X채윤, 100년 넘은 집 수리도 척척('일꾼의 탄생')

뉴스컬처 2024-04-03 10: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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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전 국민 민원 해결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 오는 3일 방송에서는 한반도의 육지가 마침표를 찍는 땅끝, 해남의 안정마을로 출동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남매 나상도와 채윤이 일일 일꾼으로 함께 했다. 이들은 경운기와 트랙터를 직접 몰고 현장에 도착해 등장부터 일꾼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기대를 모았다. 이에 나상도는 맨땅에 팔굽혀펴기를 선보이는 등 준비된 일꾼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사진=KBS 1TV '일꾼의 탄생'

채윤은 민원을 진행하는 내내 일꾼들에게 칭찬 세례로 현장의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손헌수 옆에서 보조하며, 행동 하나하나에 ”역시 최고“라고 칭찬을 남발했다. 심지어 드릴로 구멍을 뚫은 손헌수에게 ”구멍을 인간적으로(?) 참 잘 뚫었다“며 느닷없는 칭찬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채윤 씨와 일하면 힘든 일도 힘이 난다”며 채윤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

한편, 마을 최고령 어르신이 살고 계시는 100년이 넘은 집에서 민원을 진행하던 중 마룻바닥이 구멍 나는 돌발 사고가 발생했다. 짐 정리하던 나상도가 꺼진 마룻바닥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발을 디딘 것. 뻥 뚫린 바닥에 모두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이내 대책 마련에 나선다. 구멍 난 마룻바닥의 긴급 해결 과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궁이 지붕 설치, 오래된 문 교체, 폐비닐 집하장 정리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며 원조 일꾼 헌수, 박군과 일꾼 남매 상도, 채윤의 케미는  3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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