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가 미성년 팀원과의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인스타그램에 해명을 촉구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일 스포츠경향은 “남성 댄스 크루 수장 A씨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준비를 위해 팀원들 동의 없이 미성년자인 B양을 선발 후 자신의 팀에 들였고, 깊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양은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 A씨의 아이를 임신했고, 이후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팀원들은 해당 내용에 분노하며 항의했으나 A씨는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이같은 보도에 누리꾼들은 A씨가 저스트절크 영제이라고 추측했다.
또한 영제이 인스타그램에는 "아니라고 해요. 제발", "해명해주세요", "진짜라면 모두에게 상처다", "입장 언제밝히나요", "말 좀 해달라", "빨리 입장 표명하셔야 할 듯"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의혹과 관련해 저스트절크와 영제이가 공식 입장을 표명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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