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화제다.
서동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가 드러나는 래시가드를 입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검은색 래시가드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까지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서동주는 래시가드와 함께 "햇살은 따스하지만 바람은 쌀쌀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에 출연한다.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은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들이 72시간 동안 함께 생활하며 관계 회복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동주는 이 프로그램에서 패널로서 진솔한 입담과 통찰력 있는 조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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