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브리핑] 하이라이트↑… 카리나·이재욱·한소희·류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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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브리핑] 하이라이트↑… 카리나·이재욱·한소희·류준열↓

머니S 2024-04-02 19:18:00 신고

하이라이트, '비스트' 상표권 되찾았다… "활동명은 유지"

그룹 하이라이트가 전 활동명인 '비스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어라운드어스 제공 그룹 하이라이트가 전 활동명인 '비스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어라운드어스 제공
그룹 하이라이트가 기존 팀명인 '비스트'(BEAST) 상표권 합의에 성공하며 8년 만에 이름을 되찾았다.

2일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에 따르면 하이라이트는 최근 '비스트' 상표권 사용과 관련해 전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상호 합의를 마쳤다. 큐브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같이 협의하며 하이라이트의 앞날을 응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스트라는 팀명을 되찾았으나 하이라이트는 현재 팀명으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어라운드어스는 "활동명과 별개로 '비스트'라는 팀명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15주년을 맞은 하이라이트와 팬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이라이트는 지난 2009년 6인조 남성아이돌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다. 데뷔 후 'Shock', 'Beautiful', 'Fiction', '아름다운 밤이야', 'Good Luck'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전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립 레이블인 어라운드어스를 설립했다.

당시 '비스트'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큐브가 가지고 있어 팀명을 '하이라이트'로 바꾸고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합의를 통해 7년 만에 '비스트' 이름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공개 열애 부담됐나… 카리나·이재욱, 5주 만에 결별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왼쪽)와 배우 이재욱이 공개열애 5주만에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갔다. /사진=뉴스1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왼쪽)와 배우 이재욱이 공개열애 5주만에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갔다. /사진=뉴스1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열애를 인정한 지 5주 만이다.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재욱 배우는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하고자 결별을 결정,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동료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카리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결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교제는 지난 2월27일 한 연예매체에 의해 알려졌고 두 소속사는 이를 인정했다. 둘은 지난 1월 밀라노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열애 인정 직후 일부 카리나 팬들이 실망과 분노를 여과 없이 드러냈고 SM 본사 앞으로 트럭을 보내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재욱 역시 '환승연애'라는 악성 루머에 시달렸다.

특히 카리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애 사실에 대한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결국 이들은 공개연애 5주 만에 결별하며 연인에서 연예계 동료로 돌아갔다.

류준열·한소희 사생활에 얼룩진 '현혹'… 동반출연 무산

배우 한소희(오른쪽)와 류준열의 영화 '현혹' 동반출연이 결국 무산되며 만남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한소희(오른쪽)와 류준열의 영화 '현혹' 동반출연이 결국 무산되며 만남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결별을 선언하면서 함께 출연을 고려 중이던 영화 '현혹'의 출연도 없던 일로 돌아갔다.

쇼박스 관계자는 2일 "두 배우와 캐스팅 관련해 논의한 것은 맞지만 확정된 사안은 아니었다"며 "향후 (캐스팅) 관련 논의를 그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현혹'은 1935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받은 화가,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비상선언'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한소희가 송정화 역을, 류준열이 윤이호 역을 두고 출연을 검토중이었다.

이후 류준열과 한소희는 열애를 인정했고 두 사람이 나란히 출연 제의를 받은 '현혹'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11월 한소희가 '현혹' 제의를 받은 류준열의 사진전에 방문했고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기 때문. 그러나 연애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들은 공개 연애와 동시에 환승연애설에 휩싸였고 결국 2주 만에 결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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