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논란' 전소미 브랜드 화장품, 이번엔 '취소 불가'에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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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논란' 전소미 브랜드 화장품, 이번엔 '취소 불가'에 갑론을박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4-04-02 18:14: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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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전소미가 론칭한 뷰티 브랜드가 가격에 이어 '취소 불가' 정책을 내세워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전소미는 2일 자신이 직접 만든 뷰티 브랜드를 론칭헀다.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판매 시작을 알렸다. 

지난 1월부터 자신이 하이라이터를 만들 예정이며, 브랜드를 론칭해 판매할 것이라 꾸준히 알려왔다. 이에 지난달 말에는 브랜드 공식 SNS를 개설하고, 패션잡지 얼루어 코리아를 통해 브랜드 정보와 제품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전소미 하이라이터 팔레트의 가격은 4만3천 원. 가격 오픈 후 다소 높은 가격이라는 평이 이어지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특히 하이라이터 케이스의 퀄리티가 낮아 가격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더욱 쏟아졌다. 



이날 오픈된 전소미 하이라이터는 브랜드 런칭이 기념으로 20% 할인을 적용, 3만4,400원에 판매된다. 더불어 2일부터 5일까지 전 구매 고객 대상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사전 예약주문 특성상 단순 변심 또는 주문 실수로 인한 취소가 불가하다"고 공지한 것. 화장품이 배송되기 전에도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정책에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정 판매라 그런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한편 전소미는 하이라이터 팔레트 론칭과 함께 "저는 평소 3-4가지 하이라이터를 섞어서 써왔어요. 제가 찾던 바로 그 빔(beam) 을 만들기 위해서요. 무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명 아래에서의 발색, 지속력, 발림성을 꼼꼼하게 테스트 하며 준비했어요. 직구까지 하며 인생 하이라이터를 찾느라 지친 여러분께 정착템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사진 = 전소미, 글맆 홈페이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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