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의 딸이 인형같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윤진이, 김태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윤진이, 딸 제이와 등산.. "최근 본 아기 중 제일 예뻐"
이날 윤진이는 남편 김태근이 잠든 사이, 딸과 함께 산으로 향했다. 이지혜는 윤진이의 딸 제이를 보며 "최근에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김구라 역시 "저런 애는 유튜브 채널 파줘야 돼"라고 호응했고, 이지혜는 "그러면 구독자 100만 간다"라고 거들었다.
윤진이는 딸과 함께 산에 간 이유에 대해 "둘이서 주말 등산을 갔다. 원래 산을 정말 좋아한다. 그런데 육아를 하다 보니 못 가게 되더라. 그래서 산 앞에라도 가보자 해서 아기를 데리고 산에 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오빠 좀 푹 자고 일어나라고. 오빠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제이를 데리고 나간 거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윤진이의 딸 제이의 모습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들은 "제이 너무 예쁘네요", "진짜 인형같이 예쁘다", "엄마 미모를 쏙 빼닮았네요", "제이 유튜브 채널 생기면 바로 구독하러 갈게요" 등의 반응을 전했다.
윤진이 부부, '동상이몽2' 출연 중
한편 윤진이는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방송에는 그의 남편인 김태근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윤진이는 남편에 대해 "저희 남편은 저보다 4살 연상이고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 그리고 저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다니엘 헤니 닮았다고 얘기들 하시더라"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외국인같이 생긴 거 같긴 하다. 쌍커풀이 진하고 느끼하다고 해야 하나. 자꾸 그 매력에 빠져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남편 김태근은 "여의도에서 사모펀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라며 "혼혈은 아니고 해외 출장갈 때도 저한테만 영어 쓰실 정도로 가끔 오해하시는데 저는 토종 한국인이고 본가는 경북 상주다. 유학도 간 적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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