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당시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황정음, 윤태영 EP.36 역대급으로 아슬아슬했던 술자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날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황정음과 윤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정음, '하이킥' 시절 회상.. "하루에 5억 찍혔다"
황정음은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지붕뚫고 하이킥'을 언급했다. 그는 "2009년이었다. 너무 행복했다. 대한민국의 최고 좋은 CF는 제가 다 찍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통장이 5억 찍히고 그 다음날 일어나면 2억 찍히고 그랬다. 통장에 485원 있다가 일어났는데 갑자기 5억이 꽂혀있었다. 얼마나 꿈 같나"라고 전했다. 황정음은 "재가 그때 좀 인생을 알았고 이번에 또 알았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정음이 말한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수익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저 당시에 5억이라니", "저때 황정음을 비롯해 '하이킥' 인기는 엄청났다", "상상 이상으로 돈 벌었을 듯", "인생을 배웠다라는 말에서 많은 게 느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이혼 발표' 황정음, 현재 활동은?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최근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게 돼, 안타까움을 안겼다.
현재 황정음은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하고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 강렬한 공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7인의 부활'에는 황정음과 함께 엄기준,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태영, 윤종훈 배우 등이 출연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7인의 부활' 2회의 시청률은 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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