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시립교향악단“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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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립교향악단“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더포스트 2024-04-02 15:5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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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은4월9일(화)저녁7시30분,대전예술의전당아트홀에서마스터즈시리즈4‘스트라빈스키봄의제전’을선보인다.

취임이후,대중성과작품성있는작품을균형있게선보이며음악의영역을꾸준히확장하고있는여자경예술감독겸상임지휘자의지휘로이루어지는이번공연에는그동안접하기어려웠던블로흐의‘히브리광시곡:셀로모’와스트라빈스키의‘봄의제전’을연주한다.

연주회는블로흐의‘히브리광시곡:셀로모’로문을연다.제목에등장하는셀로모는성서에등장하는솔로몬왕을말하는것으로,솔로몬왕의인물적특징과히브리문학의정신을블로흐의다채로운리듬과화음그리고선율을통해표현하여음악적인독창성과혁신성을느낄수있는작품이다.

협연자로나서는세계적인첼리스트율리우스베르거는음악철학자로서연주과문헌연구,저술과교육을병행하며왕성하게활동하고있고,풍부한감성표현으로관객의마음을사로잡으며전세계적으로높은평가를받고있어이번협연이더욱기대된다.

2부는스트라빈스키의‘봄의제전’이연주된다.20세기음악사에혁명을일으킨발레음악으로잔혹한겨울이지나가고기적처럼다시봄이온것에감사하며봄의신을예찬하기위해제물을바치는상황을묘사한작품이다.

초연될당시오케스트라의원시적인불협화음이연속되며곡이시작되자청중은웅성거렸고,불규칙한악센트에의한충격적리듬이나타나면서관객들의고함과욕설이난무하여화제가되었던작품이다.

연주회는휴식포함약90분가량진행되며,예매는공연전일오후5시까지대전시립교향악단홈페이지,대전예술의전당홈페이지,인터파크(1544-1555)등에서가능하다.취학연령아동(2017년생)이상관람가능하다.

자세한사항은대전시립교향악단홈페이지를참조하거나전화(042-270-8382~8)로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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