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이 군 입대 전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송강이 2일 자신의 SNS에 "잘!! 열심히!!! 다녀오겠습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강은 짧게 자른 머리를 하고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입대 전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그의 잘생긴 비주얼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송강은 같은 날 대한민국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송강은 지난 1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로 "드디어 간다”며 입대를 하루 남긴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송강은 "이제 잠깐동안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 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다"며,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다. 그 일년 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않으려 한다"고 전했다.
사진=송강 SNS
권구현 기자 nine@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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