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모집’에서는 홍진경이 아나운서 오유경의 평창동 대저택 임장에 나선다.
이날 홍진경은 평창동 이웃 주민인 아나운서 오유경의 집을 찾았다. 홍진경이 방문한 타운하우스는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8세대로 이루어진 타운하우스는 열여덟 집이 모두 다른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유경은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집주인이 살았던 적이 없어 옛날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과 함께 동네 맛집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빠져들었고 “방송을 깜빡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홍진경은 “제가 여기에 이사 온 이유는 평창동이 좋아서보다 이타미 준 작품이기에 이곳에서 산다”, “작품이 다른 곳에 있었으면 그곳으로 갔을 거다”라고 말했다. 반면, 제이슨은 “작품이 좋았으면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 됐는데 리모델링을 하셨다”라고 말했고, 허를 찌르는 질문에 홍진경은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세모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영된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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