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조인성이 류승완 감독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2일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제안받은 작품이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남성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다.
조인성과 류승완 감독은 지난 여름 개봉한 영화 '밀수'로 함께 활약했으며, 앞서 '모가디슈'(2021)로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조인성은 이 영화들을 통해 압도적인 비주얼과매0력적인 캐릭터를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과연 '휴민트'를 통해 이들의 세 번재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조인성은 지난해 '밀수'에 이어 디즈니+ '무빙', tvN '어저다 사장3'으로 활약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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