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마리아에게 '영어 플러팅' 전수받았다…"도망가고 싶어" 폭소 ('신랑수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녹, 마리아에게 '영어 플러팅' 전수받았다…"도망가고 싶어" 폭소 ('신랑수업')

뉴스컬처 2024-04-02 10:35:28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에녹이 특별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9회에서는 에녹이 미국에서 온 트로트 가수 마리아에게 1대1 영어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이날 에녹은 5월에 예정된 미국 투어 일정을 위해 카페에서 영어책을 꺼내놓고 공부에 돌입한다. 이때 마리아가 깜짝 등장, 에녹에게 “오라버니라고 부르겠다”며 호칭 정리를 한다. 잠시 후 에녹이 “미국 콘서트에서 뭔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 만한 영어 멘트가 있을까?”라고 묻자 마리아가 비장의 영어 플러팅을 전수해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에녹은 진절머리를 치며 “도망가고 싶다”라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전 영어를 위한 장소로 이동한다. 차 안에서 마리아는 에녹의 생년월일을 물어본 뒤 별자리 점을 봐주겠다고 말한다. 에녹은 자신의 실제 나이를 공개해야 할 위기에 당황하며 조심스레 나이를 밝힌다. 마리아는 화들짝 놀라면서도 “결혼을 못 하지는 않을 거 같다. 결혼할 연애를 하게 되면 돈복이 들어온다”라며 점성술 결과를 읊어준다. 뜻밖의 내용에 에녹은 깜짝 놀라고, '멘토군단' 이승철과 장영란은 “너무 좋다!”라며 자신들의 경험담을 전한다.

끝으로 에녹과 마리아는 전 세계인들이 붐비는 동대문 광장시장에 도착한다. 시장 상인들은 에녹을 보자마자 “6대 독자!”라며 반기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그를 향해 “왜 장가를 안 가셔?”, “빨리 (2세) 낳아야지”라고 결혼 응원을 퍼붓기까지 한다. 이에 에녹은 감사해 하면서도 “내가 아직 장가 안 간 걸 전국민이 다 안다”라며 고개를 숙여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신랑수업'은 오는 3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