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언니 헤드폰 뺏어 쓴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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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언니 헤드폰 뺏어 쓴 초등학생

뉴스컬처 2024-04-02 10:27: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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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하니가 '초등학생 미'를 발산했다.

하니는 지난 1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뉴진스 하니. 사진=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뉴진스 하니. 사진=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속 하니는 편안하면서도 힙한 차림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그는 비니와 함께 헤드폰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하니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귀여움을 발산했다.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동안 페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과 6월 21일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더블 싱글을 발매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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